<b>훈텔라르 20경기 8골</b>
2008년 윈터브레이크 벤제마 영입 실패로 급하게 후반기에 영입하였다. 경기대비에 비해 준수한 골을 넣었으나, 그다지 훌륭한 활약은 아니였다. 간혹 어이없는 결정력을 보여주기도 했고 네덜란드에서 보여준 놀라운 폭발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였다. 스코어러로써는 충분 그러나 레알마드리드 보드진과 팬들이 기대하던 정통파 스트라이커의 모습이 아니였다. 동료들과의 연계플레이,포스트플레이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리그 약체팀을 상대로 했을때는 무난한 활약을 보였으나, 팀에 녹아드는 플레이가 나오지않아 페예그리니의 전술에서 제외 되었다. 2009년 벤제마 등 새로운 갈라티코 정책의 시작으로 AC밀란으로 이적하였다.
<b>반더바르트 58경기 11골</b>
2008년 여름이적시장에 삼고초려의 노력끝에 영입에 성공하였다. 윙포워드와 중앙미드필더에서의 자리에서 활약하였다. 초반에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하며,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보여주었다. 호빙요와 로벤 슈나이더의 부진한 활약이나 부상으로 인한 결장에 100% 대처 하며 슈스터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그러나 리그우승을 바르셀로나에게 내주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또 다시 16강에 탈락하였다.
다시 등장한 페레즈는 자신을 신임하던 슈스터 감독을 해임하고 당대 최고의 스타 카카와 호날도를 영입하며 제 2의 갈라티코를 시작하였다. 윙포워드와 중앙미드필더 자리에는 카카와 호날도가 선발 명단에 올라가며, 선발출장을 보장받지 못하였다. 카카의 부상으로 간혹 선발출장의 기회를 잡아 준수한 활약을 했으나, 카카의 몸값과 네임밸류에 비해 성이 차지않았다. 결국 계륵 같은 존재로 남게 되자, 새로운도전과 선발출장의 기회를 보장 받기 위하여 신흥강호 토튼햄으로 이적을 결정하였다.
<b>로벤 50경기 11골</b>
2007년 여름 첼시에서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새로이 회장에 선출된 칼데론의 선거공략의 하나였던 로벤의 영입에 성공하였다. 호빙요와 로벤 최고의 좌우 날개를 장착한 레알마드리드는 다시 한번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에 도전하였다. 영입된 첫 해 부상으로 전반기에 뛰지못하였다. 유리몸으로 지적받던 그의 단점이 다시한번 부곽되었다. 그러나 후반기에 상상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 활약을 하였다. 고질적인 부상으로 출장경기는 적었지만 수비벽을 드리블 돌파로 단번에 뚫어내는 그의 활약은 대 만족이였다. 07-08시즌 리그우승컵을 들여올리는데 많은 팀 기여도로 공신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호빙요의 이적과 이과인이 전문적인 윙포워드로 뛸 수가 없다는 점에서 로벤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던 레알마드리드였다. 잦은부상으로 풀시즌을 사용할 수 없었던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서 큰 돈을 들인 로벤에게는 많은 안타까움이 있있다. 08-09년에는 어떠한 타이틀도 획득 할 수 없었다. 09-10시즌 호날도의 영입을 위해 로벤은 구단의 의지에 의해 뮌헨으로 이적한다
<b>스네이더 52경기 11골</b>
2007년 여름이적시장에서 레알마드리드로 이적. 시즌 시작과 동시에 마법같은 프리킥골과 훌륭한 연계로 보드진이 원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뛰어난 승부욕과 정신력을 보여줌으로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한다. 구티와의 공존으로 구티의 창조성까지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전반기 레알마드리드의 상승세에 일조한다. 그러나 후반기 부상과 함께 겹쳐진 슬럼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
반더바르트 호빙요 쟁쟁한 주전경쟁에서 약간씩 뒤쳐지며 선발출장의 모습이 점점 줄어든다. 칼데론 회장의 성공에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다시금 페레즈로 회장이 바뀌면서 보드진의 마음에서 벗어난다
잔류의지를 표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인터밀란으로 이적한다.
<b>드렌테</b>
2007년 스네이더와 로벤과 함께 페예노르트에서 이적. 네덜란드 U-21에서 좋은 활약과 어린나이의 잠재력을 보고 첼시와의 영입싸움에서 승리하여 영입하였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윙으로서 선발 출전의 기회를 보장 받았으나,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 슈스터의 신뢰를 잃어 벤치 신세로 전락하였다.
너무나 쟁쟁한 선수들이 많았기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 였는지도 모른다. 공격력 수비력 모두 평타의 능력으로 윙과 윙백 어느 자리에 배치하기에 애매모호한 선수였다. 브라질의 신성 마르셀로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2010년 에르쿨레스로 임대된다. 분명 빠른스피드와 어린나이에 많은 잠재력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레알마드리드에서의 그의 자리는 없었다.
2007년부터 영입된 더치맨 커넥션은 리그우승 타이틀과 함께 성공가도를 달리는 듯 보였으나, 해년마다 바뀌는 감독에 의한 전술변화와 선수기용에서 출장에 기복이생겼고, 페레즈의 회장 부임과 시작된 갈라티코 정책때문에 호날도 카카 벤제마 등의 영입으로 그들의 후보로 남고 계륵이 되어버렸다.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새로이 도전한 더치맨들은 클럽에서 화려한 모습으로 팀의 중심이 되어 좋은활약을 보였다.




최근 덧글